신한호 의원 본회5분발언을 통해
신한호 의원 본회5분발언을 통해
  • 광성일보
  • 승인 2018.10.12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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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취약자인 어린이와 어르신, 장애인 보호를 위해

신한호의원 태평 4동, 산성동, 양지동, 복정동, 위례동 출신 본회 5분발언을 통해 교통안전취약자인 어린이와 어르신, 장애인 보호를 위해 ‘통합형 세이프티 존’ 설치라는 정책 제안을 하고자 합니다.

e-나라지표의 「어린이보호구역 지정현황」이라는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약 11,000건의 어린이교통사고로약 13,500명의 사상자가 났으며,이 중 어린이보호구역 내 어린이 교통사고는 479건으로 12세 이하 어린이 8명이 사망, 487명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금년 5월 기준, 성남시에는 초등학교 72곳을 포함‘어린이보호구역’145개소와 노인보호구역’11개소,‘장애인보호구역’은 단 1개소로 총 157개소의 보호구역이 지정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만으론 언제 있을지 모를 교통사고의 위협으로부터 소중한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하기에는매우 부족한 현실입니다.

본 의원이 성남시에 요구하여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복지 성남’이라는 수식어가 매우 부끄러울 정도로작년, 보행어린이 교통사고 다발지역 내 사고발생 상위 10개소 중 성남시가 전국에서 3위, 경기도에서 1위의 불명예를 얻었고,보행노인 교통사고 또한 경기도에서는 단연 1위, 전국에서 2위와 9위에 2개소나 이름을 올렸습니다.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습니다.

새 의회와 집행부가 출범한 올해를‘시민안전의 원년’으로 삼아, 의회와 집행부가 함께 보다 구체적이고,좋은 방안을 고민해야 할 시기라 생각합니다.

은수미 시장께서는 지난 선거 과정에서 시민들께 ‘성남형 안전구역 지정 및 확대’를 약속한 바 있습니다.시장의 핵심 공약 중 하나였던 위 내용은 교통안전취약자인 어린이와 어르신, 장애인의 보행 안전을 위해‘스쿨존, 유스존, 실버존, 빌리지존 등 안심 귀가길 확대’를 모색하겠다는 내용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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