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중원도서관 ‘뉴 노멀시대의 도서관 생존 전략 사례’ 발표
수정·중원도서관 ‘뉴 노멀시대의 도서관 생존 전략 사례’ 발표
  • 광성일보
  • 승인 2020.10.28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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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회 전국도서관대회에서 ‘위기를 기회로! 뉴 노멀시대의 도서관 생존 전략’의 주제로 사례발표를 한다.

성남도시개발공사(사장 윤정수, 이하 공사)에서 운영하는 수정·중원도서관은 29일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제57회 전국도서관대회에서 ‘위기를 기회로! 뉴 노멀시대의 도서관 생존 전략’의 주제로 사례발표를 한다.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전국도서관대회는 매년 전국의 도서관 사서들을 비롯해 도서관 관련 단체와 문헌정보학과 교수, 학생, 전시 관계자 등이 참석해 도서관과 관련한 각종 정보 및 정책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소통하는 축제다.올해는 ‘뉴 노멀시대, 변화를 준비하는 도서관’이라는 주제로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에서 공사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성남시 도서관을 둘러싼 대내외적 환경 변화와 언택트 일상화에 따라 위기를 기회로 전환할 수 있는 단계별 대응전략을 모색하고 수정‧중원도서관 사례를 통해 뉴 노멀시대가 말하는 도서관의 새로운 역할과 사명에 대해 도서관 관계자 및 실무자들과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공사 윤정수 사장은 “개관 20주년을 맞은 수정·중원도서관은 대내외적인 환경변화를 겪으며 도서관 발전 방향에 대해 고민하고 현황에 부응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며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며 “앞으로 뉴 노멀시대의 환경 변화가 도서관 위기가 아닌 도서관 발전을 위한 도약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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