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2022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유치 총력 현장 실사 브리핑
성남시, 2022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유치 총력 현장 실사 브리핑
  • 광성일보
  • 승인 2020.10.24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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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현장 실사 브리핑이 10월 23일 10시 성남종합스포츠센터 1층 강당에서 개최됐다.

성남시는 2022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개최지 선정 평가를 위한, 성남시 현장 실사 브리핑이 10월 23일 10시 성남종합스포츠센터 1층 강당에서 개최됐다.이날 은수미 성남시장, 김병욱, 윤영찬, 김은혜 국회의원과 윤창근 시의회의장을 비롯해 성남시, 성남시의회, 성남시체육회, 성남시장애인체육회, 각체육종목단체, 체육인과 시민 등이 적극적으로 체전유치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성남시 손성립 교육문화체육국장은 이 자리에서 “경기도체육대회의 실사단을 환영한다”고 밝히고, 성남시의 유치에 대한 추진배경과 유치의 타당성 그리고 체육시설 등에 대한 설명을 했다.또 성공적인 대회개최를 위해 안정적 대회운영과 지속가능한 대회유산에 대한 부분도 적극 준비했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대회시에는 성남시장을 단장으로, 성남시체육회장, 장애인체육회상임부회장을 공동부단장으로 한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종합미디어팀, 의전지원팀, 안전관리팀 등의 16개 팀을 운영한다.

또한, 교통, 숙박, 의료, 안전 서비스 등을 통해 선수단 및 참가자 그리고 시민들의 안전과 편리성에 대한 준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성남시는 또 2022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의 소요예산을 325억 원으로 예상하고, 재원확보 방안으로는 스폰서십 유치와 마케팅 수익 등으로 65억원 20%, 경기도투자비 성남시투자비 260억원 80%를 확보해 대회를 운영할 방침이다.

성남시는 기대효과로 스포츠산업발전을 추구하며, 도시브랜드이미지구축, 지역스포츠활성화, 스포츠중심의 지역활성화, 경기도 스포츠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유치 실사단의 질의응답에서는 체육시설에 대한 문제점, 숙박시설, 편의시설에 관한 문제점 등에 집중됐으며, 답변에서는 시설보수와 확충 그리고 숙박확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장애인체육종목에서, 휄체어 고장에 대한 수리센터운영, 장애인 전용 주차장 운영 등 다양한 질의답변이 이뤄졌다.
성남시의 2022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에 대한 유치의 계획에 대해서,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유치 실사단의 판단이 중요하다는 점에서, 100만 성남시민이 실사단의 평가를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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