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향우회 최창권회장은 수해지역 구례 토지면 찾아 생필품 전달
호남향우회 최창권회장은 수해지역 구례 토지면 찾아 생필품 전달
  • 광성일보
  • 승인 2020.08.13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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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을 출발하여 구례군 토지면 섬진강대로 5061(뱡장관)14시에 도착 토지면 면장님과 김동성 부면장을 상면했다,

재성남 호남향우회 최창권회장은 향우인 부모 형제자매님의 고향인 전남 구례,토지면 외곡리 기촌마을 찾아 홍수피로 인해 어려움을 격고있는 가정에 일손돕고저 향우회 임회원 45명이 지원하여 지난 10일 06시에 성남의료원 앞 성남을 출발하여 구례군 토지면 섬진강대로 5061(뱡장관)14시에 도착 토지면 면장님과 김동성 부면장을 상면했다,

이날 최창권회장은 김동성 부면장의 침수피해 보고를 받고 향우인의 외향하는 부모형제자매님의 고향 토지면 외곡리 기촌마을찾아 홍수피해로 가옥이 침수해 어려운 주민들을 돕기위해 생필품 이불50체, 쌀10Kg 40포, 생수 40통, 수건 200장등 김동성 부면장에게 생필품을 전달하고 지역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줄것을 당부했다,

또한 최회장 및 향우일행은 작업복으로 갈아입고 일손이 부족한 가정을 찾아 진흑탕이 쌓인 가정도구와 가재제품을 청소하고 사용불가한 물건은 한편으로 쌓아두고 집안을 정리해도 끝이 보이지않아 마음이 불편했다,최창권 회장은 외고리 피해주민들에게 인사말을 통해 천지재변으로 인해 고통을 격고있는 형제,자매 여러분께서 마음을 만정하시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호남향우회 임회원들과 함께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일손을 돕기위해 성남에서 도사락 마련하여 아침,정식 저녁 식사준비까지 챙겨 형장에 도착 고향 부모.형제자매들에게 부담없은 봉사활동으로 일손을 돕고저  만전의 준비를 갗우어 왔습니다, 이어 아쉬운 것은 많이 쌓인 장해물을 처리 못하고 마을를 떠나게됩을 유감스럽게 생각하합니다, 이점을 참작하시고 우리임회원은 아쉬운,마음을 뒤로미루고 구례를 출발-성남에 23시경 전원이 무사히 귀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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