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윤경 의원은 2개 노조만이라도 단체교섭이 진행
정윤경 의원은 2개 노조만이라도 단체교섭이 진행
  • 광성일보
  • 승인 2020.07.27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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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일반직공무원노동조합(경일노)’와 ‘한국공무원노동조합(한공노)’와 면담 시간을 가졌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정윤경 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1)은 지난 24일 교육기획위원회 협의실에서 김우석 의원(더불어민주당, 포천1)과 함께 ‘경기도교육청일반직공무원노동조합(경일노)’와 ‘한국공무원노동조합(한공노)’와 면담 시간을 가졌다.

경일노 이혜정 위원장과 한공노 지부장 김영구 등은 2013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경기도교육청과 공무원노동조합과의 단체교섭이 마무리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을 설명하며 2개 노조만이라도 단체교섭이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를 구했다. 또한, 지방공무원에 대한 노동 존중과 공무원노조 단체교섭 필요성 등에 대한 현안을 설명하며 협조를 요청했다.

정윤경 위원장은 “교육서비스 제고를 위한 학교 현장 근로 환경 개선도 중요하며, 공무원노조법 및 같은 법 시행령에 따라 양쪽 단체교섭만 합의가 원만히 이루어져서 조속히 단체교섭이 이루어질 수 있게 위원님들과 논의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우석 의원은 “공무원 기본적인 인권과 권익도 중요한 사안이므로 공익적인 부분을 위해 의회 차원에서도 충분한 검토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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