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헌 시장, 2019년 자랑스러운 박물관인상 수상
신동헌 시장, 2019년 자랑스러운 박물관인상 수상
  • 광성일보
  • 승인 2019.12.20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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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제15회 자랑스러운 경기도 박물관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신동헌 광주시장이 (사)경기도박물관협회에서 주관하는 ‘2019년 제15회 자랑스러운 경기도 박물관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사)경기도박물관협회 전성임 회장은 20일 광주시청을 방문, 신동헌 시장을 접견하고 공로상패를 전달했다.

신 시장은 관내 박물관‧미술관의 전시활동 뿐만 아니라 지역 문화자원을 발굴해 시민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박물관‧미술관이 시민을 위한 복합문화 공간으로 거듭나도록 지원한 점을 인정받았다. 또한, 관내 박물관‧미술관의 연합 전시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광주의 박물관‧미술관들이 결속력을 다지고 시민과 함께 소통하는 공간을 마련한 점이 높이 평가돼 공로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신 시장은 “시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광주 역사박물관 건립을 통해 우리시를 빛낸 역사인물을 재조명하는 등 활력이 넘치는 문화도시 광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경기도박물관협회는 지난 2005년부터 ‘자랑스러운 경기도박물관인상’을 통해 경기도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헌신한 박물관‧미술관 관장과 학예사 및 유공자를 대상으로 매년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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