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소방서, 학생들의 안전을 위한 교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분당소방서, 학생들의 안전을 위한 교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 광성일보
  • 승인 2019.07.02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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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여명을 대상으로 응급상황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분당소방서(서장 김오년)는 영덕여자고등학교 교직원 70여명을 대상으로 응급상황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4분의 기적’골든타임 확보가 중요한 심정지 환자 발생을 대비하여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폐쇄 시 하임리히법 등 실습 위주로 진행되었다.

교육에 참석한 교직원은 “매년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을수록 자신감이 생겨난다”며 “학생들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이 응급상황에 처했을 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교육에 임하겠다”고 전했다.

소방서 교육 담당자는 “심폐소생술은 꾸준한 실습 교육을 통해 정확한 자세로 실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하여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당황하지 않고 신속하게 대처하여 소중한 생명을 지켜주길 바란다”고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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