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을 맞아 특강프로그램으로
여름방학을 맞아 특강프로그램으로
  • 광성일보
  • 승인 2019.06.14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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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예술의 감동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강좌를 마련했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박명숙)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감수성과 창의력을 키우고, 일상에서 예술의 감동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강좌를 마련했다.먼저 여름방학을 맞아 특강프로그램으로 <책_의미있는 선물: 창의STEAM(융합)교육 프로젝트>와 단기특강 등을 6~7세 어린이부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6~7세 어린이와 초등학교 1~3학년생을 대상으로 각각 운영하는 창의STEAM(융합)교육 프로젝트는 말 그대로 과학(Science), 기술(Technology), 공학(Engineering), 예술(Arts), 수학(Mathematics)이 모두 어우러진 프로그램으로, <독서창의논술>, <토탈공예>, <창의예술체험-아트사이언스>, <창의EQ코딩> 등이 이어진다.

독서와 연계된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우고, 자신의 생각을 코딩이나 미술작품으로 표현하며 상상력과 감수성도 동시에 키울 수 있다.

6~7세 어린이와 초등학교 1~6학년생을 대상으로 바이올린, 현대미술과 동양화 등 다양한 영역의 융합형 미술 프로그램, 동화발레 등의 창의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단기특강 역시 수강생의 선택권은 넓히고, 전문성은 강화했다.

전문 강사진과 함께하며 수년째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정규강좌는 성인 및 어린이를 위한 100여 개 강좌를 준비하고, 2019년 2학기 수강생을 기다리고 있다.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이어지는 이번 학기에는 특히 즐거운 미술 관람을 위한 정보제공과 미술관 탐방, 간단한 드로잉 작업을 배울 수 있는 <Hi, 현대미술>과 실생활에서 하는 움직임을 토대로 현대무용의 기본 요소들을 배워보는 현대무용 <몸소당> 프로그램 등을 새롭게 선보인다. 인기 강좌인 성인 첼로와 해금 강좌는 수강인원이 꾸준히 늘고 있는 만큼 보강 운영할 계획이다.

어린이 신규강좌로는 재미있는 동화책을 읽고 동화 속 장면을 아름다운 발레 동작으로 표현하는 ‘문학+발레’ 통합예술 수업 <동화 읽어주는 발레리나>가 진행된다.

다채롭고 특색있는 프로그램으로 방학 시즌부터 올 하반기까지 문화예술을 알차게 즐길 수 있는 성남아트센터 아카데미는 여름방학 및 단기특강은 6월 17일(월)부터, 2학기 강좌는 6월 24일(월)부터 성남아트센터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으며, 강좌별 선착순 마감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 031-783-8156(성남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부 아카데미)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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