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성동, 성남특례시 지정 위해 “구슬땀
산성동, 성남특례시 지정 위해 “구슬땀
  • 광성일보
  • 승인 2019.06.13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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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북초, 창성중 학생들에게도 설명... 각 단체는 주민들에게 적극 홍보

성남시 수정구 산성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윤병성)는 성남의 다음세대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반드시 성남특례시를 물려준다는 각오로 성남특례시 지정을 위한 자세한 설명을 가졌다.

지난 5월초 성남북초등학교 경기꿈의학교 방문 홍보이후 13일에는 창성중학교를 방문해 전교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특례시 지정 동영상 상영, 당위성 설명 및 서명운동을 실시하는 등 특례시의 의미와 당위성에 대해 알려주는 시간을 가져 눈길을 끌고 있다.

산성동은 지난 4월초부터 체계적인 홍보계획을 수립 중점적으로 관내‧외 행사장 등 시민이 모이는 다중집합장소는 어디든지 찾아가는 홍보 및 서명운동과 함께 기관‧유관단체 홍보, 현수막‧배너 설치 등 적극적인 활동을 펼쳤다.

또한 포스터‧전단 부착‧배부, 다양한 SNS 홍보, 유관단체 거리 캠페인, 유관단체별 맨투맨 홍보 및 서명운동 전개 등 성남특례시 지정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시켜 주민들과 일체감을 갖고 노력하고 있다.

홍보활동에 참여한 단체들은“산성동 주민 모두가 성남특례시 지정을 통해 더 살기좋은 성남을 성남시와 산성동 모든 아이들에게 물려 주겠다는 뜻으로 힘을 모았다“ 며 성남시의 특례시 추진을 적극 지지하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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