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노인상담, 누구나 참여
찾아가는 노인상담, 누구나 참여
  • 광성일보
  • 승인 2019.06.12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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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탑역 광장에서 종합상담사업 홍보캠페인 성황리에 진행”

성남시 중원노인종합복지관(관장 신명희)은 6월 10일(월), 10시부터 12시까지 야탑역(성남시 분당구) 광장에서 노인종합상담사업 홍보캠페인을 진행하였다.

노-노상담사 14명과 함께한 이번 홍보캠페인은 노인종합상담사업 홍보와 간편 불안·우울검사(DUKE), 노인상담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한 OX퀴즈, 기념품 배부, 전문상담사의 상담 등이 진행되었으며, 지역주민 약 150여명이 참여하여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중원노인종합복지관 노인종합상담사업은 전문상담사의 심리검사(치매선별검사, 불안·우울검사 등), 1:1상담(일반상담, 가족상담, 성(性)상담), 집단상담(치매예방, 자살예방, 분노조절, 웰다잉)과 더불어 지역주민 대상 복지정보교육과 찾아가는 홍보 캠페인을 정기적으로 진행한다.법률, 세무, 소비자피해접수 등 전문영역 상담도 가능하며, 사전 신청하면 복지관에 위촉된 변호사, 세무사와 상담 할 수 있다.

경기도와 성남시의 지원으로 운영되는 중원노인종합복지관 노인종합상담사업의 모든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중원노인종합복지관 종합상담팀 ☎ 751-7450)하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노인종합상담사업의 이용을 원하거나 주변에 상담을 필요로하는 어르신이 있으면 신청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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