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향우회는 성남 특례시로 지정을 위한
호남향우회는 성남 특례시로 지정을 위한
  • 광성일보
  • 승인 2019.06.01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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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를 특례시로 지정하기 위해 호남인들이 나섰다

성남시 태평동 소재 재성남호남향우회(최창권회장)은 성남시를 특례시로 지정을 위해 범시민추진위원회 발대인구 96만명의 성남시를 특례시로 지정하기 위해 호남인들이 나섰다, 호남향우회는 최회장을 비롯하여 회,의장단과 40만 호남인의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특례시 지정을 위한 범시민 위원을 지난 5월27일 월례회의를 통해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호남향우회는 성남시가 특례시로 지정을 위한 임원 토론회를 거처 함께 호남인의 뜻을 모아 본회 집행부가 추진위원 구성됐다, 이에 본회 상임고문인 장명섭(전시의원)은 본회의장에서 성남시를 사랑하고 미래 후손들을 위한 공식활동에 들어가 범시민 서명운동으로 행정수요에 맞은 특례시 지정기준 법제화 청원운동을 촉구했다,

성남호남향우회 본회 임원은 청원문과 서명부는 6월1일부로 야탑역 광장에서 특례시 지정에 관한 서명운동에 성남시민은 누구나 다함께 동참해 성숙된 시민의 상을 전개하여 800여명의 서명을 받었다, 지난 3월26일자 인구100만명인상 대도시를 특례시기준으로 정한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국회를 통과 하면 현제 인구 100만명이 넘는 경기,용인,고양,수원,경남 창원등 4곳에 특례시“라는 행정적 명칭을 받는다, 특례시로 지정되면 경기도 등 광역지자체가 가지고있던 인허가권 등의 일부 사무권한을 넘겨받는다,

행정적,재정적 특례시를 통해 경기도를 통하지않고도 중앙정부와 직접 교섭해 행정절차가 간소화 된다,시민 위한 정책결정을 할 수 있어 성남시는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수 있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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