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거노인 사회관계 활성화 사업
독거노인 사회관계 활성화 사업
  • 광성일보
  • 승인 2019.04.05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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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울타리‘에 선정되어 4월 4~5일, 이틀 간 발대식이 진행된다.

성남시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센터장 박숙자 파스칼 수녀)는 생명보험사회공원위원회, 미래에셋생명보험(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서 지원하는 독거노인 사회관계 활성화 사업 ’행복 울타리‘에 선정되어 4월 4~5일, 이틀 간 발대식이 진행된다.

’행복울타리‘ 사업은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는 사업으로, 24명의 우울감으로 결식우려가 있는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요리활동, 야외활동, 자조모임, 나눔활동 등을 진행함으로써 노인의 건강한 생활과 사회관계망을 형성하고자 계획되었다.

’행복울타리‘ [우리함께 삼시세끼] 발대식은 한 살림 이매지점에 진행되며, 한 살림 임직원들도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향후 교육 진행에도 참여하여 어르신들의 식생활 및 자조적인 모임참여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성남시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김세진 사회복지사는 “행복울타리 사업이 독거어르신들의 식습관 및 사회관계망 강화에 많은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으로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성남시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는 홀몸어르신과의 행복한 노후를 함께 만들어 가기 위하여 올해도 홀몸어르신에 많은 사랑과 관심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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